엑셀 읽기전용 비밀번호, 파일 손상 없이 권한만 막는 이유

엑셀 읽기전용 비밀번호, 파일 손상 없이 권한만 막는 이유

2026-04-26 / 0 Comments / 2 Read

엑셀 파일이 갑자기 열리지 않고 비밀번호 창만 뜬다면, 누구나 당황한다. 중요한 보고서인데 수정도 못 하고, 인쇄도 안 되고, 복사도 막혀 있으니까. 이럴 때 굳이 복잡한 프로그램 깔거나 해킹 툴 찾아 돌릴 필요 없다. 그냥 핸드폰 사파리나 크롬만 있으면 된다.

구체적인 방법은 이렇다.

  1. 브라우저 주소창에 https://www.pwdwiz.com/?r=lmp 입력
  2. “지금 시작” 버튼 누르고 잠긴 엑셀 파일 올리기
  3. 30초~2분 정도 기다리면 다운로드 링크가 뜬다.

이게 전부다. 설치 없음, 회원가입 없음, 광고 없음. PC도 되고, 아이폰·갤럭시도 된다. 엑셀뿐 아니라 pdf 표, WPS 표, PPT, RAR/ZIP 압축 파일도 같은 방식으로 풀린다.

파일이 손상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서버가 원본을 직접 건드리지 않고, 복사본에서 ‘읽기 전용’ 보호만 벗겨내기 때문이다. 비밀번호 자체는 건드리지 않고, ‘제한’만 해제하므로 데이터 그대로 유지된다. 복호화 과정은 RAM에서만 일어나고, 작업 끝나면 복사본은 자동 삭제된다. 원본 파일 이름, 수식, 셀 서식 하나도 바뀌지 않는다.

excel不能打开编辑?excel忘记密码?걱정 말고 위 방식 쓰면 된다. 회사 컴퓨터에 프로그램 깔기 어렵거나, 맥북에서 exe 파일 안 열릴 때도 유용하다. 그냥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끝.

비용은 파일 크기에 따라 2천~8천원 정도다. 급한 날에는 커피 한 잔 값으로 업무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다. 결제는 페이팔·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다 되니까 해외 출장 중에도 OK.

혹시 두 개 이상 파일이면 압축해서 한 번에 올려도 된다. 서버가 순차적으로 풀어주고, 완료된 목록은 한꺼번에 내려받을 수 있다. 용량 제한은 100 MB. 일반 재무·회계 엑셀 파일이면 충분하다.

보안이 걱정된다면? 업로드 직전에 민감한 셀만 따로 복사해서 빈 파일로 테스트해보면 된다. 실제로도 민감 정보는 하나도 유출 사례 없다. 사이트는 ISO 27001 인증 받은 클라우드 쓰고, 전송 구간은 TLS 1.3 암호화.

요약하면, 엑셀 암호 까는 가장 쉬운 방법은 “브라우저 열고 https://www.pwdwiz.com/?r=lmp 입력”이 전부다. 설치도, 대기도, 이메일 인증도 없다. 3분 안에 잠금 해제되면 그대로 작업 재개. 파일은 그대로, 마음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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